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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빵바라 작성일20-09-10 19:48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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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핫펠트가 매혹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핫펠트는 9월 10일 오후 6시 새 싱글 '라 루나(La Luna)'를 발매했다.

새 싱글 '라 루나'는 아메바컬쳐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그때부터 지금, 앞으로도 계속'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하는 전 아티스트 앨범 발매 프로젝트 '댄 투 나우(THEN TO NOW)' 네번째 곡이다.

'라 루나'는 '달'을 상징적인 매개체로 해 사랑하는 사람과 이상적인 공간을 달로 설정해 그곳으로 바캉스를 떠나는 판타지를 담아냈다. 그간 자작곡만 선보였던 핫펠트는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프로듀서 라이언전과 손을 잡고 곡을 완성했다.

"막다른 골목에 선 거야. 긴장감이 흘러 in my car. 뻔한 이끌림이래도 운명은 우연의 반복 궁금해져 너와 나의 합"이라는 가사로 사랑에 빠져 상대에 자연스레 이끌리는 마음을 도입부에 배치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둘만의 장소로 떠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날아 저 멀리 달 끝까지 a la la la luna 아무도 못 본 곳에 vamos a la luna 우리 둘만의 spot 곳곳에 발자국을 남겨 저 멀리 달 끝까지 vamos a la luna"라는 가사가 중독성 있는 멜로디 위에 반복된다.

"we get so high 점점 붉게 변하는 달 더더 더워지는 이 밤 맘이 시키는대로 right. we get so high 점점 붉게 변하는 달 다 타버린대도 좋아 절대 멈추지 마 Don't stop"라며 사랑에 흠뻑 빠져든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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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는 전작 '1719'에서 불안정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17~19세와 같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동안 다양한 일들을 겪으며 느낀 감정들을 풀어낸 자전적 이야기를 선보였다. 이번 싱글에서 그는 '1719'와는 상반된 사운드와 판타지한 세계관을 녹여내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대중적이면서 강렬한 라틴 사운드의 곡에 핫펠트의 매혹적인 보이스와 창법이 어우러져 보다 관능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녹여냈다. 뮤직비디오 역시토끼 인형, 태엽 시계 등으로 판타지한 배경을 만들고 여기에 핫펠트의 과감한 의상과 소품들이 등장해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과감한 음악적 변신을 시도한 핫펠트의 신곡 '라 루나'가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사진=핫펠트 '라 루나' 뮤직비디오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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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손찬익 기자] "이제 2년차 선수다. 아직 더 많이 배우고 경험을 쌓아야 한다".

허삼영 삼성 라이온즈 감독에게 원태인의 부진 원인을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원태인은 올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6승 6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4.75. 지난달 11일 대구 두산전 이후 4연패를 기록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0일 사직 롯데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허삼영 감독은 "시즌 초반에 좋은 흐름을 타다가 많이 지친 게 사실이다. 제일 중요한 건 결정구가 부족하고 커멘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또 "원태인이 부진 탈출을 위해 투수 파트 코치들과 머리를 맞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성장 과정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9일 대구 한화전 도중 오른손 중지를 다친 이원석의 현재 상태에 대해 "손가락 상태는 괜찮다. 경기 후반에 대타로 나설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한울은 상무 전역 후 처음으로 1군 무대를 밟는다. 허삼영 감독은 "준비가 다 된 상태다. 오늘 2번 유격수로 나선다. 기동력, 컨택, 수비 등 장점이 많은데 우리가 홈런으로 점수를 내는 게 아니니까 다시 한 번 기동력 야구를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했다.

한편 삼성은 박해민(중견수)-강한울(유격수)-구자욱(우익수)-다니엘 팔카(1루수)-김동엽(지명타자)-김헌곤(좌익수)-강민호(포수)-김지찬(2루수)-박계범(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김상수는 가벼운 목 근육통으로 벤치를 지킨다. /what@osen.co.kr

[OSEN=인천, 민경훈 기자]4회초 1사 주자 1,2루 SK 한동민이 우월 스리런 홈런을 날린 후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rumi@osen.co.kr


[OSEN=대전, 이상학 기자] 팀 창단 최다 타이 11연패에 빠진 SK에 부상 불운까지 덮쳤다.

SK 박경완 감독대행은 10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한동민은 MRI 검진 결과 좌측 엄지손가락 척골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공식적으로 시즌 아웃이다”고 밝혔다.

한동민은 지난 8일 문학 키움전에서 수비를 하던 중 손가락이 꺾였고, 9일 엔트리 말소됐다. 뼈에는 이상이 없었지만 인대가 파열됐고, 남은 40경기를 뛰지 못하게 됐다. 꼴찌 추락 위기인 SK에 큰 악재다.

한동민은 올 시즌 62경기에서 타율 2할4푼9리 48안타 15홈런 31타점 OPS .872를 기록했다. 지난 5월24일 문학 SK전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오른쪽 정강이를 맞아 부상자 명단에 오르는 등 불운이 끊이지 않았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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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황신혜가 팬들의 커피차도 마치 광고의 한 장면처럼 화보로 만들었다.

10일인 오늘 배우 황신혜가 개인 SNS를 통해서 "고마워요~~^^ 너무 덥고 지쳐있던 현장에 이렇게 깜짝 선물
고마워요"라면서 "#빵과커피 #큰힘이되었어요 #찐팬님 고마워요 #오삼광빌라 #kbs주말드라마 #9월19일 첫방송"란 해시태그 홍보도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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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팬들이 보내준 커피와 빵을 시식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마치 광고의 한 장면처럼 화보로 만드는 황신혜의 변함없는 무공해 미모가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한편, 황신혜는 9일 첫 방송된 MBN 새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 뜻밖의 커플’에서 김용건과 커플이 되어 등장, 변함없는 외모와 뛰어난 패션 센스로 많은 이들의 ‘워너비 스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ssu0818@osen.co.kr
[앵커]

올 시즌 프로야구에선 잊을만하면 비디오판독 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

비디오판독 기능의 문제라기보다 운영상의 허점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아 보이는데요.

어제(9일) 경기에선 심판도 당황하게 한 판정까지 나왔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롯데가 NC에 두 점 앞선 9회말, NC 박민우가 1타점 적시타를 때리고 2루까지 내달립니다.

2루심이 세이프를 선언하자 롯데 벤치가 곧바로 아웃을 주장하며 비디오판독을 요청합니다.

[중계방송 캐스터 : 이거 상당히 중요한 판정인데요. 동점 주자가 살아남느냐 없어지느냐…]

슬라이딩 과정에서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진 순간, 유격수 마차도가 태그를 했다는 주장입니다.

느린 화면상 박민우의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이자 롯데 벤치는 환호했습니다.

하지만 판독 제한 시간 3분이 끝나갈 때쯤 나온 최종 판정은 세이프, 원심 유지입니다.

허문회 감독은 판독 결과에 항의하면 퇴장인 줄 알면서도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왔습니다.

[허문회 / 롯데 자이언츠 감독 : 아웃이라고 지금]

쓴웃음을 짓게 한 건 허문회 감독에게 퇴장 명령을 내린 심판의 설명입니다.

[롯데-NC전 주심 : 이건 체계가…저기서(비디오판독실) 어떻게 다루는지 모르겠는데 나도 뜬금없어. 할 수 없잖아. 우리가 한 것도 아니고…]

경기 후 KBO 비디오판독센터는 "판정을 뒤집을 만한 명확한 근거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판정 논란 속에 롯데는 9회말 동점을 허용했고, 연장 승부 끝에 힘겹게 승리를 지켰습니다.

문제는 한화와 삼성의 대구 경기에서 나온 비슷한 상황에선 비디오 판독 결과가 달랐다는 점입니다.

한화 하주석이 2루에 슬라이딩하는 과정에서 순간적으로 발이 떨어졌는데 세이프가 선언됐던 판정은 비디오판독 끝에 아웃으로 정정됐습니다.

판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비디오판독은 올 시즌 심심치 않게 논란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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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올 시즌을 마친 뒤 비디오판독 논란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YTN 김재형[jhkim03@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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