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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빵바라 작성일20-10-15 18:14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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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식사로 장어를 먹는 kt wiz 선수들
[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프로야구 kt wiz가 15일 키움 히어로즈와 홈 맞대결을 앞두고 장어로 원기를 보충했다.

이강철 kt 감독은 이날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키움과 경기하기 전 취재진에 "구현모 KT 대표이사님이 장어를 가져오셨다. 선수단이 좋아하고 있다. 오늘 잘 먹고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 대표는 지난달 25일에도 선수단에 한우 갈비 30㎏을 제공했다. 당시 kt는 소고기 회식의 힘을 받아 KIA 타이거즈를 꺾고 승리했다.

이 감독은 "많이 힘든 시기인데 야구를 잘하고 있어서 기업 임직원들께서 즐겁게 출퇴근하신다고 한다. 저희도 그런 말을 듣고 힘을 받는다. 마지막까지 힘을 내서 임직원들의 즐거운 시간이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kt는 치열한 KBO리그 상위권 순위 경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2위를 달리고 있다.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이 유력하다.

모기업인 KT는 유관중 전환을 기다렸다는 듯 임직원 200명에게 이날 경기를 관람하도록 했다.

이 감독은 "오늘도 임직원분들이 오신다고 한다. 무관중에서도 열심히 잘해온 선수들이 고마워하고 있다. 그룹에서 신경 써 주시는 자체가 너무 좋아서 선수들도 잘하고 있다. 마무리도 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KT가 kt wiz 선수단에 제공한 장어
[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주장 유한준은 "팀이 창단 첫 가을야구 진출을 확정하기 위한 중요한 시기에 그룹 대표님께서 특별 보양식 지원해주셔서 정말 든든하고 큰 힘이 된다"고 고마워했다.

유한준은 "체력적으로 힘든 시기에 선수들은 소고기와 장어를 맛있게 먹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오늘 경기도 힘을 내서 꼭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이날 kt와 맞붙는 키움은 갑작스러운 감독 교체로 불거진 허민 이사회 의장의 구단 사유화 논란으로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서 시즌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abbie@yna.co.kr
휴스턴과의 ALCS 4차전서 3타수 1안타 1볼넷 활약

팀은 3-4 패…탬파베이 1승 올리면 한국 야수 최초 WS행

한겨레
1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4차전에 출전한 탬파베이의 최지만이 6회 안타를 쳐내고 있다. 샌디에이고/USA투데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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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한국 출신 야수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1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7전 4선승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4차전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최지만은 6회 유격수 쪽으로 깊게 빠지는 내야 안타를 기록하며 3타수 1안타 1볼넷(2삼진)을 기록했다. 3연승으로 월드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뒀던 탬파베이는 이날 3-4로 석패하며, 5차전으로 승부를 이어갔다.

비록 안타 1개에 그쳤지만, 최지만의 이날 안타는 영양만점이었다. 팀이 2-4로 뒤진 6회 2사 1∙2루 상황에서 주자 만루 상황을 만든 값진 안타였다. 후속 타자 마이크 브로소가 삼진으로 물러나 추격에는 실패했으나, 최지만이 전력으로 질주해 안타를 만드는 장면은 충분히 인상 깊었다.

최지만은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선 선두 타자로 나서 볼넷을 얻어 팀의 마지막 희망을 안겨주기도 했다. 최지만은 조이 웬들이 땅볼로 2루에서 포스 아웃 당하며 득점엔 성공하지 못했다.

탬파베이는 후속 타자 윌리 아다메스가 좌중간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3-4로 턱밑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이어진 2사 3루 상황서 일본인 타자 쓰쓰고 요시토모가 뜬공으로 물러나면서 결국 경기를 뒤집진 못했다.

휴스턴에 3연승 하며 4차전까지 내리 이기는 스윕승을 노렸던 탬파베이는 아쉽게 된 상황. 반대로 벼랑 끝에 몰렸던 휴스턴은 한숨을 돌렸다. 16일 같은 장소서 열리는 5차전을 탬파베이가 이길 경우 최지만은 한국인 야수로는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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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서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선 2연패에 몰렸던 ‘스타 군단’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천금 같은 1승을 올리며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 다저스는 이날 텍사스 알링턴 글로브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애틀란트 브레이브스와의 3차전에서 1회에만 11점을 뽑는 맹공을 퍼부으며 15-3으로 낙승했다. 16일 열리는 4차전에서 다저스는 ‘지구 대표’ 투수 클레이턴 커쇼를 선발로 예고했다. 이정국 기자 jglee@hani.co.kr

▲ 2019년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과 챔피언스리그에서 만났던 음파베(오른쪽)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페인 매체가 킬리앙 음바페(21, 파리 생제르맹)의 마드리드 입성을 오매불망 기다린다. 모든 정황이 레알 마드리드로 향한다며 곧 흰색 유니폼으로 갈아입을 거로 내다봤다.

음바페는 10대부터 될성부른 떡잎이었다. AS모나코 시절에 60경기 27골 16도움으로 프랑스 리그앙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최연소 기록을 갈아 치웠다. 2018년 파리 생제르맹 이적 뒤에도 핵심 멤버로 127경기 92골 55도움을 기록했다.

스페인에서는 음바페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지네딘 지단 감독이 우상이라며, 곧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거로 전망했다. 15일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음바페가 이미 파리에서 시간이 끝났다고 생각한다. 정신적으로는 마드리드로 가는 길을 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음바페는 파리 생제르맹과 2022년에 계약이 끝난다. 2년 밖에 남지 않았지만, 재계약에 냉랭한 입장이다. 파리 생제르맹이 이적료를 챙기려면 내년에 음바페를 보내야 한다. 유럽축구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음바페 시장 가치는 1억 8000만 유로(약 2419억 원)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여름 40년 만에 '0입'으로 지출이 없었다. 현지에서는 킬리앙 음바페와 엘링 홀란드(20, 도르트문트) 영입에 쏟아부을 거로 예상하고 있다.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가 수년 동안 음바페를 지켜봤다. 음바페도 레알 마드리드를 원한다"고 알렸다.

내년에는 반드시 최고의 선수를 영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2018년에 티보 쿠르투아 영입 뒤에 특별한 계약이 없었다. 적어도 1명의 위대한 스타가 베르나베우에 와야 한다. 음바페가 가까워지는 이유"라며 2021년 빅사이닝을 기다렸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깜짝 복귀' 손흥민 맨유전 2골 1도움

[댓글 달기] 손흥민-케인-베일 영혼의 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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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법상 절도 누범..."위헌 소지" 주장 제기돼

[조성은 기자(pi@pressian.com)]
고시원에서 구운 달걀 18개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이른바 '코로나 장발장'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2부(박정제 부장판사)는 1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절도) 혐의로 구속된 이모 씨에게 가능한 최저 형량인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 씨가 생존형 범죄라는 점에서 동정 여론이 일었으나 과거 다수의 절도 전과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돼 실형을 면치 못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동종 전과가 9회에 특가법 적용도 6회에 이르며, 특가법이 적용돼 벌금 규정도 없고 2년 이상 20년 이하의 징역 처벌이 규정돼 있다"며 "유리한 사정을 최대한 감안하더라도 법이 허용하는 내에서 최저 형량은 징역 1년"이라고 밝혔다.

또 "피고인이 잘못을 반성하고 앞으로 범행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는 점, 코로나로 실직하고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 생활고 때문에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를 참작할 사유가 있다"며 "피해금액이 5000원 정도로 경미한 점도 최대한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또 "징역 1년을 선고한 것은 법원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배려니, 출소 뒤에는 다시는 범행을 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이 씨는 지난 3월 23일 새벽 경기 수원의 한 고시원에서 구운 달걀 18개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건설현장 청소부로 생계를 유지하며 고시원을 전전해 온 이 씨는 당시 경찰에서 "코로나로 공사가 중단돼 수입이 없어져 생활비가 떨어지고, 무료급식소도 문을 닫는 바람에 열흘 가까이 물 밖에 못 마셨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당시 이 씨는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연루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던 중이라 달걀을 훔친 이 사건이 추가돼 결국 구속됐다.

검찰은 지난 6월 결심공판에서 이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특가법상 절도 관련 범죄로 3번 이상의 징역형을 받은 사람이 다시 절도를 저질러 누범으로 처벌하는 경우 2년 이상 2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이 씨는 앞서 여러차례의 절도 범행으로 약 12년의 징역형을 살았다.홀짝게임

이 사건은 '생계형 범죄'였다는 점에서 과도한 구형을 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영국 BBC의 로라 비커 서울 특파원은 소셜미디어에 "한국 검사들은 배가 고파 계란 18개를 훔친 사람에게 18개월 징역형을 구형했다.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거래 사이트를 운영한 손정우와 같은 형량이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린 바 있다.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 징역 1년 6개월의 형을 마치고 지난 7월 석방됐다. ⓒ연합뉴스

이 때문에 재판부는 선고를 미뤄 변론을 재개하고 범행 경위, 범죄전력, 피해자의 처벌 의사 등을 살펴보기 위해 양형 조사를 진행해왔다.

한편 특가법상 누범 조항이 위헌 소지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울산지법 형사5단독(이상엽 부장판사)은 누범 기간 경미한 절도를 저질러도 최소한 실형을 선고하게 한 특가법 조항이 위헌 소지가 있다며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성은 기자(pi@pressian.com)]
文대통령, SK바이오사이언스 방문해 백신 개발에 '힘 싣기'
"국민 60%, 총 3000만명 백신 우선 확보 계획도 착실 진행"
"백신과 치료제, 국민 생명 직결…안전성 확실히 담보돼야"
"정부는 끝까지 확실히 성공할 때까지 지원 아끼지 않겠다"
"설령 타국이 선개발에 성공해도 끝까지 자체 개발에 성공"

[성남=뉴시스]추상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함께 15일 오후 경기 성남시 판교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열린 '코로나19 백신 치료제 개발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최태원(오른쪽) SK그룹 회장.2020.10.15.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업체 SK바이오사이언스를 찾아 "개발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치료제는 올해 안에 본격적인 생산을, 백신은 내년까지 개발 완료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성남에 위치한 SK바이오사이언스 연구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세계적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우리나라도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서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아스트라제네카, 노바백스 등 글로벌 백신회사의 백신을 위탁 생산하고 생산 물량 일부를 우리나라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또 자체 개발에도 적극 나서면서 지난 7일에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임상1상 시험 승인을 신청했다.

이번 현장 행보는 지난 4월 파스퇴르 연구소를 방문해 백신·치료제 개발을 위한 범정부 지원을 약속한 뒤 6개월 만에 이이뤄졌다. 코로나19 완전 종식을 위해선 백신·치료제가 필수적이고, 자체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차원으로 분석된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의 완전한 극복을 위해 백신과 치료제 개발은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라며 지난 9개월 동안 기업과 연구진들이 개발에 매진해 온 점 등을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생물안전연구시설 등 공공연구 개발시설을 민간에 개방하고 개발과 허가, 승인의 전 주기에 걸친 신속한 절차와 개발비 지원 등 특단의 대책을 마련했다"면서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 범정부지원단을 구성해 업계를 적극 지원해왔다"고 설명했다.

또 "해외 백신 확보에도 총력전을 펼쳐 코백스(COVAX)를 통한 국제 공동 구매와 함께 글로벌 백신 선두 기업들과 협의를 진행해왔다"고 전했다. 코백스는 코로나19 백신 균등 분배를 위한 다국가 연합체다.

이어 "우리 국민의 60%에 달하는 총 3000만명 분량의 백신을 우선 확보하는 계획도 착실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특별히 오늘 백신 개발 현장을 둘러보며 우리 기술력에 새로운 감회와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글로벌 백신 회사들과 위탁 생산을 협의하고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에 대해 "생산 물량의 일부를 우리 국민에게 우선 공급할 수 있게 된다면 백신의 안정적 확보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 국내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기업 제넥신과 진원생명과학, 셀트리온, GC녹십자사 등을 언급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넘어야 할 고비도 많다"고 했다.


[성남=뉴시스]추상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경기 성남시 판교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열린 '코로나19 백신 치료제 개발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김은솜 SK바이오사이언스 연구원의 소감을 듣고 있다. 2020.10.15. scchoo@newsis.com
그러면서 "백신과 치료제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안전성이 확실히 담보돼야 한다"며 "안전하고 효능이 우수한 제품 개발을 목표로 끝까지 매진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코로나 이후에 다시 찾아올 감염병에 대비해 우리의 치료제와 백신 개발능력을 더 높여야 한다"며 "기업과 연구소, 병원, 대학이 마지막까지 합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끝까지 확실히 성공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만큼은 설령 다른 나라가 먼저 개발에 성공하고 우리나라가 수입할 수 있게 되더라도 끝까지 자체 개발을 성공시켜려 한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것은 개발 경험의 축적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일이고, 신종플루 때 경험했던 것처럼 공급가격의 인하를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라며 정부 차원의 지원 의지를 거듭 피력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기업의 임상시험 비용과 개발비 지원 등에 올해 2100억 원을 지원했고,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19% 늘어난 2600억 원을 편성했다"며 "국내 거점 병원 세 곳과 전국의 17개 병원을 연계한 국가 감염병 임상시험센터를 가동하여 피험자 모집 등 임상시험을 적극 지원하고, 해외 임상 지원도 범정부 차원에서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국립감염병연구소, 공공백신 개발․지원센터, 바이러스기초연구소와 함께 백신 실증 지원 센터 같은 공공 인프라를 확충하여 백신과 치료제 개발과 생산을 뒷받침하겠다"며 "코로나의 완전한 극복을 위해 백신과 치료제 개발이 하루빨리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K-방역에 이어 K-바이오가 우리에게 다시한번 희망과 자부심이 되리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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