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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빵바라 작성일20-07-04 10:33 조회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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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상주와 포항에서 활약했던 측면 공격수 김도형(30)을 영입했다.

수원FC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도형 영입을 발표했다. 김도형은 182cm, 75kg의 날렵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드리블 돌파와 적극적인 공간침투가 장점인 선수다. 향후 수원FC의 공격 진영에서 해결능력과 함께 적극적인 수비 가담까지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3년 부산아이파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도형은 충주, 상주, 포항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였으며 윙 포워드와 중앙공격수 포지션에서 K리그 통산 97경기 14득점 1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김도형은 “수원FC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시즌 중반에 합류하였지만 하루빨리 팀에 적응해 남은 시즌 동안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7월 3일(금)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김도형은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과 손발을 맞추고 있다.
※위 문서는 서울특별시(사회혁신담당관)이 20.6.25. 작성한 서면답변입니다.(자료제공 : 송영길 의원)

대북전단 살포와 북한에 쌀 보내기 운동을 주도해온 탈북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과 '큰샘'이 법이 정한 '기부금품 모집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행정안전부와 서울시에, 두 탈북단체가 기부금품 모집이나 사용계획을 접수했는지 서면 질의한 결과, 양측으로부터 "등록 사실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KBS에 밝혔습니다.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약칭:기부금품법)] 제4조는 '기부금품을 모집하려는 자는 모집ㆍ사용계획서를 작성해 '등록청'에 등록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동법 [시행령] 제2조에는 모집금액 10억 원을 기준으로 등록청이 구분 지정돼 있습니다. 모집금액이 ①10억 원 이하인 경우, 해당 사무소 소재지를 관할하는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도지사ㆍ특별자치도지사에게 ②10억 원 이상인 경우,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등록해야 합니다.

하지만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자유북한운동연합'과 '큰샘'은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중 어디에도 기부금품 모집 등록을 하지 않은 겁니다.


행정안전부 민간협력과 작성 서면답변(자료제공 : 송영길 의원)

지난달 말, 두 탈북단체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경찰은 "기부금 운영 내역이 담긴 장부 등을 확보했고, 계좌 추적 등을 통해 기부금 모집과 사용에 불법이 있는지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최근 북한의 도발 우려와 이에 따른 접경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정부가 대북전단 살포를 엄중히 금지했음에도 전단 살포를 강행한 두 단체를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비영리법인으로 등록된 두 단체는 2000년대 중반부터 1달러 지폐를 붙인 대북전단 살포와 페트병에 넣은 쌀 보내기 운동을 주도해온 만큼, 지금까지 모으고 집행한 금액이 적지 않을 것으로 통일부는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의 변호인은 개인 SNS에 "박 대표는 기부금품을 모집한 것이 아니라, 회원들과 준회원들의 회비와 후원금으로 대북전단 보내기 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기부금품법'을 적용할 수 없다"는 주장을 올렸습니다.
증권가 “유통물량 적고 SK그룹 배경에 따른 미래가치도 커” 강세 예상



기업공개(I PO) ‘대어’인 SK바이오팜이 지난 2일 상장 후 이틀 연속 상한가에 올라 앞으로 주가 향방에 개미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SK바이오팜은 지난 3일 코스피 개장과 함께 전일 대비 3만8000원(29.92%) 오른 16만5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에 이어 개장 즉시 상한가로 직행하는 이른바 ‘점상'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약 13조원으로 늘어 순위도 전날 27위에서 22위로 뛰어올랐다.

전날에 이어 이날에도 외국인은 매도, 개인은 매수로 상반된 투자 행태를 보였다. 한국거래소 마켓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마감 기준 외국인은 15만주(250억) 가량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250억원치를 사들였다. 증권가에서는 SK바이오팜의 미래가치가 부각돼 개미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진단했다. 실제로 개미가 몰려들면서 이틀 새 공모가 대비 주가 상승률은 237%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다음 영업일인 오는 6일 이후에도 SK바이오팜이 강세를 이어갈지 두고 관측이 엇갈린다. 유통량이 상대적으로 적어 당분간 상승 기조가 계속될 것이란 전망과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한 기업 가치에 비해 가파르게 오른 만큼 당분간 우상향으로 가더라도 결국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이날 SK바이오팜의 거래량은 전일의 69만8642주에 비해 줄어든 55만9520주를 기록했는데, 유통 물량이 적다는 방증 중 하나다. 이날 K바이오팜 매물은 유통 가능 주식 수의 5.33%만 거래됐다. 1016만주가 매수 대기상태였다. 더구나 장 마감 기준 상한가 매수 잔량은 950만주를 웃돌았다. 금액으로 치면 1조5000억원이 넘는다.

거래소 전체 시총 대비 1% 이상이면 코스피200에 특례편입될 수 있어 호재로도 작용할 수 있다. 더불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 편입되면 강세가 지속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SK바이오팜은 이제 막 주력 약품들의 매출이 시작된 데 비해 연구·개발(R&D)비와 인건비 등 주요 비용이 연간 2000억원 이상 지출돼 오는 2023년이 되어야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주요 약물들의 매출 피크타임이 출시 후 8~10년 걸리는 약물 계열이란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SK그룹이란 거대한 산업자본을 배경으로 하고 출시된 2개의 약물과 1개의 유력 약품 외에도 개발 중인 5개의 1상 단계 파이프라인이 풍부한 자금 지원으로 상용화할 가능성도 크다”고 내다봤다.

한편 SK바이오팜 주가가 수직 상승함에 따라 우리사주를 배정받은 직원들의 대박 기대감도 커졌다. SK바이오팜의 증권발행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사주조합은 자사주 244만6931만주, 1199억원을 매수했다. 지난 4월 말 기준 SK바이오팜 임원은 6명, 직원은 201명에 불과해 1인당 평균 1만1820주(약 5억8000만원)를 매수한 셈이다. 우리사주는 1년간 보호예수 대상으로 묶여있어 당장 현금화할 수 없지만, 이날 기준 1인당 평균 14억원 가량의 미실현 이익이 기대된다.
의외의 스타팅 오더
히가와리(日替わり)라는 말이 있다. 물론 일본어다. 본래 식당 용어다. 이를테면 '오늘의 메뉴'다. 그날 그날 날씨나 재료에 따라 달라진다. 주방장의 추천 품목이기도 하다.

야구 쪽에서는 뜻이 바뀐다. '히가와리 오더'는 별로 좋은 의미가 아니다. 매일 바뀌는 타순을 말한다. 뚜렷한 베스트 멤버가 없다는 얘기다. 자연히 라인업을 짜는 감독은 머리가 아프다. 김성근 감독이 쓰고/찢고를 밤새 반복했다는 일화가 유명하다.

요즘 라이온즈가 그렇다. 매일 타순이 바뀐다. 허삼영 감독도 즐거울 리 없다. 괜찮은 구성이 완성됐다 싶으면 변동이 생긴다. 다치고, (슬럼프에) 빠지는 일이 반복된다. "일주일만이라도 고정했으면 원이 없겠다." 그런 생각이 왜 안들겠나.

어제(3일) 경기도 마찬가지다. 발표된 오더는 예상 밖이다.

① 김상수 ② 구자욱 ③ 김동엽 ④ 이성곤 ⑤ 박해민

김상수, 구자욱은 그렇다치자. 클린업 트리오의 조합은 의외의 시도다. 게다가 이날 등록한 무명 외야수를 스타팅으로 기용했다. 7번에 배치된 송준석이다.

저 타선으로 타일러 윌슨을 깰 수 있을까. 괜한 생각이었다. 히가와리 메뉴는 1회부터 대성공이다. 집중타로 빅이닝을 만들었다. 고비마다 안타가 이어졌다. 이성곤, 박해민, 송준석이 유효타의 주인공들이다.





폭우 속 투수 교체
또 하나 변수는 날씨였다. 빗줄기는 후반으로 갈수록 강해졌다. 속행 여부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이럴 때 마운드 운용이 곤란하다. 언제, 어느 타이밍에 누굴 쓰느냐. 판단이 애매하기 일쑤다.파워볼엔트리

특히 리드하는 홈 팀은 더 그렇다. 너무 아끼면, 완착이 되기 쉽다. 그렇다고 서둘러도 낭패다. 자칫 소모전으로 흐르면, 이겨도 피해가 크다. 변덕스러운 날씨만큼이나 종잡을 수 없다.

홈 팀은 속도전을 택했다. 교체 타이밍을 서둘렀다. 평소보다 한 박자 빠른 타이밍이다. 선발(백정현)은 5회로 충분했다. 이후는 그들의 자랑인 불펜이 가동됐다. 이승현 - 김윤수 - 우규민이 굳히기에 동원됐다.

포인트는 마무리다. 돌부처의 투입 시기다. 9-7로 두 점 차다. 8회 초 1사 1, 3루 위기다. 우규민이 김용의를 삼진으로 잡아냈다. 투구수 25개로 한계치였다. 여기서 홈 팀은 타임을 불렀다. 정현욱 코치가 공을 받아 마운드로 향했다.

끝판 대장이 등장했다. 억수같은 빗줄기가 쏟아졌다. (마무리) 복귀 후 처음 8회 등판이다. 8회 2사 1, 3루. 여전히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첫 타자는 동갑 친구 정근우다. 조준 실패가 계속되며 볼넷을 줬다. 만루 위기, 이제 스치면 동점이다.

마주친 타자는 이천웅이다. 이래저래 상황은 최악이다. 마운드는 질척거리고, 빗줄기에 앞이 안 보인다. 볼 스피드는 간신히 140㎞ 초중반이다. 변화구를 섞어가며 카운트 1-2를 잡았다.

4구째 결정구는 체인지업(134㎞)이었다. 이천웅의 타구는 1루쪽 느린 땅볼이다. 미끄러운 그라운드에서 경주가 펼쳐졌다. 간발의 차이로 세번째 아웃이 만들어졌다. 8회 등판, 그러나 아웃카운트 1개로 세이브가 완성된 순간이다.





오승환의 1루 커버 순간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승부의 또다른 요소 '눈썰미'
승부를 좌우하는 요소는 많다. 잘 치고, 잘 던지고, 잘 받고, 잘 달리고…. 그런 건 기본이다. 그 외에 뜻밖의 것들도 있다. 어제(3일) 경기는 눈썰미가 중요했다. 4회에 나온 비디오 판독이 결정적이었다.

스코어는 5-5였다. 동점이지만 흐름은 원정 팀 편이다. 0-5 열세를 따라잡았기 때문이다.

허덕이던 홈 팀이 4회 말 기회를 잡았다. 1사 1, 2루가 상위 타선으로 연결됐다. 여기서 구자욱의 타구가 2루수로 향했다. 정주현이 어렵게 잡아서 4-6-3으로 연결시켰다. 2루는 한참 앞에서 아웃, 1루는 뱅뱅 타이밍이었다. 타자 구자욱은 세이프라며 양 팔을 벌렸다. 그러나 1루심(윤태수)의 콜은 아웃이었다. 병살 성공으로 4회가 끝났다. 아니, 그런 줄 알았다.

이 때였다. 홈 팀 덕아웃에서 타임이 걸렸다. 그리고 손으로 네모를 그렸다. 비디오 판독 신청이다. 모두가, 너무나 당연히, 1루를 주목했다. 워낙 아슬아슬한 차이였기 때문이다. 구자욱의 억울한 표정까지 곁들여졌다.

SPOTV 중계팀도 깜빡 속았다(?). 1루 장면만 몇 번이나 반복시켰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다. 헤드폰을 쓴 심판은 손가락 2개를 폈다. 1루가 아닌 2루가 판독 대상이라는 뜻이다. 결국 재판정에 호출된 것은 유격수(오지환)의 발이었다. 몇 차례 리플레이 화면을 통해 용의점이 확인됐다. 판정은 번복됐다. 세이프.





SPOTV 중계화면
판정 번복 후 3점 추가
어쩌다, 운이 좋아서? 결코 그렇게 볼 문제가 아니다. 탁월한 눈썰미,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는 집중력. 그건 중요한 전력의 일부임이 분명하다.

실전을 보시라. 구자욱의 타구는 까다로웠다. 2루수 정주현은 어려운 캐치에 성공했다. 따라서 송구 동작도 쉽지 않았다. 몸을 던지며 간신히 받아냈다. 때문에 속도 조절에 실패했다. 좀 더 강한 속도를 내지 못하고 느리게 날았다. 유격수의 베이스-인 타이밍과 맞지 않은 이유다. 이를테면 체인지업 효과 같은 것이다. 공은 오지환이 베이스를 지나친 직후 글러브에 도달했다.

더 결정적인 장면도 있다. 2루심(김병주)의 동작이다. 화면을 주목하시라. 플레이가 이뤄졌지만, 아웃 판정을 곧바로 내리지 않는다. 대신 2루 베이스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그 역시 이 부분에 대한 미심쩍음이 있음을 추측케한다.

당시 라이온즈는 비디오 판독 권리가 하나 뿐이었다. 그걸로 1루가 아닌 2루에 썼다는 건 그야말로 '신의 한 수'다. 덕분에 끝나야 할 4회 말이 2사 2, 3루로 이어졌다. 홈 팀은 여기서 적시타 2개가 연결됐다(김동엽, 이성곤). 3점을 뽑으며 5-5→8-5가 됐다. 사실상 이날 승부의 결정적 변곡점이었다.파워볼엔트리





SPOTV 중계화면
대외적인 멘트의 안정감도 중요하다
당초 라이온즈는 꼴찌 후보였다. 에이스급 투수도, 이렇다할 거포도 없다. 게다가 루키 감독이 뭘 어떻게 할 지 의문 부호 뿐이었다.

그런데 6월 이후로 안정을 찾았다. 한달간 15승 10패로 6할 승률을 달렸다. 7월 들어서는 연승 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어디 그 뿐인가. 다채로운 새 얼굴이 등장한다. 하나같이 젊고 풋풋한 자원들이다. 원태인, 허윤동, 김윤수, 이성곤, 김지찬, 박승규, 송준석…. 당장이 아니더라도, 미래에 대한 희망이 넘친다. 루키 감독 이후에 생긴 변화다.

그는 주말 시리즈를 앞두고 어려운 질문을 받았다. '트윈스를 잡으면 순위가 바뀔 수도 있는데'라는 물음이다. 얼핏 평범해 보이지만 함정이 많은 문제다. 한쪽은 오름세고, 한쪽은 별로 안좋다. 게다가 양 팀의 라이벌 의식, 감독간의 관계, DTD…. 괜히 잘못 대답하면 시끄러워지기 십상인 탓이다.

하지만 그는 모범 답안을 내놨다. "우리는 1경기, 1경기를 치를 뿐이다. 특정 팀을 잡고 올라서겠다는 마음은 추호도 없다. 가진 실력으로 최선을 다할 뿐이다. 오늘 이기는 것에 집중할 것이다. 그 외에는 다른 생각은 하지 않는다."





팬들이 그에게 별명 하나를 붙여줬다. 허파고다. 짙은 선글라스. 무표정한 얼굴이 어울리는 닉네임이다. 알파고의 탁월함은 안정감이다. 냉정하고, 정확하게 승리 확률을 계산해낸다. 선발 오더, 투수 교체, 눈썰미. 그리고 또 한가지가 있다. 대외적인 멘트의 안정감이다. 이런 것들이 리더십의 중요한 요소임은 분명하다.
[뉴스엔 최승혜 기자]

김제동이 서장훈의 발언에 발끈했다.

7월 3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서는 역대 우승자인 전유진, 김산하, 김수빈의 트로트 왕중왕전이 펼쳐졌다.

이날 최종 결승전을 앞두고 황금 구해종이 등장하자 9승의 농구팀 서장훈은 붐에게 “챙겨놔, 어차피 가져갈 거”라며 뻔뻔함을 드러냈다. 전유진을 편애하는 서장훈은 기세 등등한 모습으로 토크 폭격을 날렸고 이에 질색한 안정환과 김제동은 “황금 구해종 그냥 가져가”라며 입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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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장훈은 전유진을 편애하며 “김산하 선수는 정통트로트를 보여줘야지 왜 국악트로트만 하냐. 그럴거면 ‘국악한마당’을 가야지”라고 공격했다. 이에 김제동은 “김제동이 “농구하던 사람이 왜 예능에 왔냐”고 응수했다. 서장훈은 "이 프로그램이 ‘편애중계’ 아니냐. 전유진 선수를 편애하는 프로그램 취지에 충실한 것”이라고 티격태격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MBC ‘편애중계’ 캡처)파워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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